1888년 조지 이스트만은 소비자들에게 간단한 최초 카메라를 출시하여, 번거롭고 복잡한 사진 촬영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로 바꿔 놓았습니다.사진을 "연필만큼 편리한 도구"로 만들겠다는 이스트만의 목표를 이어받아 코닥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영상이 자연스럽게 이용되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