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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을 위해 준비한 9월의 혜택

H.Story

Vetrina(베뜨리나)는 "The show window"를 의미하며, Fendi(펜디), Kenzo(겐조), Lanvin(랑방), Missoni(미소니), Daks London(닥스 런던), Roberta Pieri(로베르타 피에리), Orobianco(오로비앙코) 등의 유럽 명품 스카프와 머플러, 타이, 가방 등을 취급하는 럭셔리 패션 악세서리 편집샵입니다.
젠틀하고 엘레강스한 프랑스 신사.. 그리고 ‘랑방 블루’라 일컬어지는 고유의 파란색이 먼저 떠오르는 Lanvin(랑방)은 디자인과 품질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철학을 기초로,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태어난 잔느 랑방 (Jeanne Lanvin)에 의해 창안된 이후로, 100여 년의 전통을 지닌 프랑스 패션을 대표하는 패션하우스입니다.
주로 로맨틱하고 엘레강스한 작품으로 고객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화가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픽처 드레스”, 중세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에서 힌트를 얻은 “랑방 블루”가 가장 유명합니다. 랑방은 19세기에 창업된 오트쿠튀르의 메종으로서 현존하는 유일하게 오래된 점포이며, 13세기경부터 양장점에 있으면서 기술을 익힌 그녀는 1890년 여성복으
로 전향하여 스스로 양장점을 경영하였으며, 경영면에서도 재능을 발휘하여 1925년 향수 부문에 이어 이듬해에는 신사복 부분을 창설하여 여성 모드 디자이너의 신사복분야 진출에 앞장서기도 하였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세밀한 기술을 살리는 점이 특징입니다.

랑방(베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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